('22.12.22) 서울시 재건축 - 청량리 미주아파트 재건축 기본계획 변경, 정비구역 지정, 경관심의안 확정
서울시는 2022년 12월 21일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청량리 미주아파트의 재건축 기본계획 변경안과, 정비구역 지정안, 경관심의 안을 수정가결했습니다. 아파트를 관통하던 도로문제가 해결되어 향후 재건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기본계획 변경안, 정비구역 지정안, 경관심의안 주요 내용 미주아파트는 1978년 준공되어 올해로 45년 차의 노후단지입니다. 총 8개 동 1,089세대이며, 아파트 단지 내의 폭 20미터의 도시계획도로와 정비예정구역이 분리되어 지정된 바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 하나의 주택단지임을 감안하여 단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금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재건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10개 동 1,370세대 건립 예정 공공주택 162세대 포함 (전용 45㎡, ..
2022. 12. 22.